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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거 3년째 양육을 받고 있는 대학생 한 명이 있습니다. 1학년 때 센터에 매 토요일 나오기 시작해서 이제 3학년인데 예수님을 아직 영접하지 못했습니다. 거의 매일 이 학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아직 반응이 없습니다.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. '하나님이 좀 뚜렷하게 우리에게 알려 주셨으면 좋겠다. 이런 학생들을 계속 붙잡고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가능성이 보이는 학생들에게 좀 더 시간을 써야 하는지 알려 주시면 좋겠는데...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