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C1
조회 수 156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
11.jpg

12.jpg

13.jpg

14.jpg



한해의 마지막 달 12월 하고도 27일, 차분히 앉아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오히려 눈코 뜰새 없이 지내다가 보고서 작성을 위해 잠깐 자리에 앉았습니다. 하나님의 은혜로 한해를 살았는데 실수하고 잘못한 때도 있었습니다. 그런데 이 실수와 잘못 한 일들이 오랫동안 마음 속에 남아 괴로움을 주고는 합니다.